샐러리맨들에게 ‘이직’은 쉽지 않은 고민일 것이다. 그러나 개발자에게는 매우 흔한 것이 이직이다. 그 때문에 이직을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것이 개발자에게는 필수다. 필자도 여러 기업에 입사했다가 이직을 고민하는 과정을 똑같이 경험했다. 또 기업을 운영하며 직원을 채용하고, 그 직원이 퇴사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직원의 입장과 중간관리자의 입장, 경영진과 최고경영자의 입장에서 ‘이직’을 바라보는 관점이 매우 다르다는 것도 경험했다. 이번 컬럼에서는 이런 ‘이직’의 관점을 ‘소프트웨어(SW) 개발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보자.

만일 헤드헌터나 주변 사람들에게서 이직 제의를 많이 받는 경우라고 생각해 보자. 여러분들은 당연히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로 자리를 옮기는 게 당연하기 때문이다. 또는 현재 있는 직장에서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특정 동료나 환경 때문에도 이직을 고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이직을 고민할 때 어떤 부분들을 생각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론 이 컬럼의 내용은 필자의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객곽적인 내용은 아님을 밝혀 둔다. 작은 기업의 신입사원부터, 벤처기업의 CEO, 중견기업의 CIO 역할을 경험해 본 필자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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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을 덧붙여보자면.. 개발자가 이직을 준비할때.... 

첫번째... 연봉

두번째... 나보다 유능한 개발자가 있는가?

세번째... 배울수 있는 환경인가?

네번째... 성장동력이 있고, 내가 원하고 배울수 있는 아키텍처 또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가?


뭐 이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떨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의견은 댓글에... ^^


출처) http://www.imaso.co.kr/news/article_view.php?article_idx=201406271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