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일본에 근접하고 2016년에는 추월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국민소득이 가계소득으로 이어지지 않고있어 구조개혁을 통한 불균형 해소가 내년 경제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8&aid=000314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