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환율 차트입니다.

2014/12/24일 기준으로 100엔당 911.54원입니다.


10년기준 


고점 약 1,600원

현재 약 911원

저점 약 746원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그런데, 수출 경쟁국인 일본과 대비하여 주가가 원/엔환율을 꼭 추종한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2004~2008 대세 상승기에도 원/엔환율은 최저치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원/엔환율의 덕을 본 수출기업들이 급격한 엔저정책에 경쟁력이 떨어져

여러 수출기업들이 탄력을 잃거나 실적이 나빠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015년도에는 부정적인 요인들이 많지만 이미 알려진 악재라 생각됩니다.


외부요인

첫째, 미국금리인상

둘째, 유가하락으로 인한 러시아위기

셋째, EU 경기침체


내부요인

첫째, 가계부채

둘째, 부동산 침체

셋째, 내수부진


하지만,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차츰 안정을 찾아 상승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미 알려진 악재가 너무오래 지속되었고, 한국경제와 밀접한 중국경제가 차츰 유동성 장세로 성장하기 때문이죠..


10년_원엔환율.png


출처) 한국경제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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