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사업하지 말라고 말리진 않겠습니다. 다만 이제 막 시작한 개발자라면, 창업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1인창조기업 등 벤처를 꿈꾸는 새내기 개발자들을 향해 유명환 이분투 대표는 다소 삼키기 힘든 충고를 던졌다. 유명환 대표는 자바와 유닉스 서버 프로그래머 겸 임베디드 리눅스와 안드로이드 기반 연구를 하고 있는 IT 컨설턴트다. 학창시절 통신쪽에 관심 있어 정보통신공학과에 입학했다가, 난생 처음 보는 워크스테이션에 반해 한때 유닉스 서버 프로그래머를 꿈꿨다. 대학교 2학년 땐 과 선배가 만들어준 홈페이지에 혹해 웹 개발에도 뛰어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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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은 곧 돈, ‘벌고 갚으면 되지~’ 함정에 빠지지 말자. 


2. 확실한 사업 모델이 있어야 창업에서 성공할 수 있다


3. 돈이 부족하다고 저렴하게 ‘용역’ 뛰지 말자


4. 창업, 사장이 되고 싶은가 사업이 하고 싶은가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4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