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늘 반복되는 일상에 출퇴근 전쟁과 업무전쟁, 회의, 마감일정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이직에 대한고민이 있고, 창업도 고민합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생각이고, 실천에 옮기기도 어렵겠죠...


주5일을 반복되는 일상으로 지쳐있을때, 주말은 재충전을 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육아나 경조사, 기타 집안일로 주말도 사실 바쁘고 지치죠... ㅎㅎㅎ


생각해보면, 어릴때는 학교에 다니기 싫다고 안 갈수 없는 상황이었죠.... 의무적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만둘 결정권도 없었죠....


그러나, 직장인은 결정권이 생겼습니다. 누구나 다니기 싫으면 그만두면 되니까요..

그러나, 누구나 다니기 싫다고 그만두지는 않습니다.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생계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면, 얼마나 자유로울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뭐 이런저런 고민속에.... 한주는 흐르고...

주말은 조금이나마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것이 좋을듯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운동도 좋고, 야외에 활동할 수 있는 등산, 낚시 레저활동도 좋을듯 싶구요..

친목활동도 좋고,, 늘 긍정적인 삶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하니까요...


본인의 건강 다음 가족, 돈, 명예겠죠..... 


오늘도 즐거운 상상을 하며, 미래를 꿈꾸는 ****맨이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