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 11일(토)은 날씨가 무척 좋은 날이군요..

미세먼지가 조금은 뿌옇지만, 영상 20도까지 올라가고... 

할일좀 하고 늦은 시간 묵리손맛터로 달려갑니다.


단기간에 손맛좀 보고자... 내림대를 한대 폅니다.


내림 해보고 싶어, 내림 낚시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장르 상관없이 이용하면 된다고 하네요. 하하하...



오후늦게 미세먼지는 사라지고...경치는 죽이네요...

시설 좋고, 경치 좋고, 산을 바라보면서... 풍류를 즐깁니다.



찌맞춤만 하고 중층으로 내리 8수 이상하고... 

이제 내림으로 바꿔 시도해 봅니다.

그런데, 입질이 뚝 끊겼네요... 



일단, 저녁을 먹고 들어오라해서 낚시터 식당에서 김치찌개 (6,000원) 한그릇 하고...



내림으로 한수 더 하고 집으로 귀가 합니다.


내림도 가능하고, 바닥낚시도 가능하고, 경치 좋고, 시설좋고 친한 지인들과 와서

삽겹도 구을수 있는 좋은곳을 발견해서 아마 자주 찾지 않을까 합니다.


입어료 10,000 싸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