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고된 상금 404만달러(약 46억원) 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공모전 '타이젠 앱 챌린지' 대회 일정이 공개됐다. 삼성전자와 인텔이 주도하는 신생 앱생태계 구축에 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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