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의 자료를 참고하면, 2012년 1분기 대비 2013년 1분기의 시장의 변화 입니다.

세계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2012년 1분기에 56.9%의 점유율을 보였는데, 

2013년 1분기에는 74.4%로 큰폭으로 성장했습니다.


국내는 뭐 말할거 없이 90%이상 육박한다고 하는데, 세계시장의 흐름도 추세는 동일한가 봅니다.


iOS는 22.5% -> 18.2%로 다소 낮아졌으며, 윈도폰이 약간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안드로이드의 독점이 예상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참 궁굼하네요..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는 입장에서 좋을 수도 있지만, 너무 몰아가는것도 좋지 않죠..

개인적으로 MS플랫폼을 좋아하는 입장이라, 윈도폰이 좀 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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