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G2'(가칭)에는 두께와 베젤을 획기적으로 줄인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기기 크기가 같아도 베젤이 좁으면 더 넓은 화면을 구현할 수 있으며, 얇은 두께는 한층 가볍고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