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는 점점더 엔터테인먼트화할 것이며, 제약업과 같은 양상을 띠게 될 것이다...인간같은, 비접촉식 인터페이스(no-touch interfaces)가 퍼베이시브 센서 및 후방지원시스템과 결합해 새로운 사물웹(Web of Things)을 구성할 것이다. 진정으로 컴퓨팅은 도처에 퍼져 있게 될 것이다. 이 새로운 컴퓨팅시대는 우리가 이전까지 보아왔던 그 어떤 것과도 또 다르다. IT는 더 이상 켜고 끄는 스위치작동 방식이 아닐 것이다. 오히려 우리 주변 환경 및 우리 자신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그 어떤 것이 될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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