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1위(올 1분기)를 기록한 소니 엑스페리아Z(보라색)를 써본 첫 느낌은 ‘튼튼하다’는 것이었다.
 
앞뒤 전체 뿐만 아니라 각 모서리도 편평한 강화유리로 만들어졌고 단순한 직사각형 디자인을 채택해 견고한 느낌이 묻어났다. 자동차 프레임에 쓰이는 강화유리가 모든 몸체를 덮고 있어 빛을 강하게 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