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API를 사용해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던 국내 업체들이 하루아침에 ‘저작권료’란 눈폭탄을 맞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최근 유튜브 API를 사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저작권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문에 관해 음저협 전송팀은 “유튜브 API를 자유롭게 쓸 수 있으나 영리를 목적으로 쓰는 경우 별도로 허락을 받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51292